사건사고
테러 자작극 정이한 전 후보 다음달 15일 첫 재판
이태훈
입력 : 2026.08.14 17:18
조회수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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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테러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첫 재판이 다음 달 15일 열립니다.
부산지법 형사6부는 다음 달 15일 오전 정 전 후보와 공범 윤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입니다.
현재 정 전 후보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의 허위진단서 발급 의혹과 선거운동 동원 의혹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지법 형사6부는 다음 달 15일 오전 정 전 후보와 공범 윤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입니다.
현재 정 전 후보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의 허위진단서 발급 의혹과 선거운동 동원 의혹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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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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