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료 수감자 폭행 사망, 20대 3명 징역 9년
이태훈
입력 : 2026.08.14 10:32
조회수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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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부산구치소에서 동료 수감자를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 바지와 수건 등으로 동료 수감자의 눈을 가린 채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피해자가 폭행으로 쓰러져 의식이 없는데도 교도관에게 곧바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 바지와 수건 등으로 동료 수감자의 눈을 가린 채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피해자가 폭행으로 쓰러져 의식이 없는데도 교도관에게 곧바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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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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