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가뭄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정기형
입력 : 2026.08.14 07:43
조회수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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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남 진주시농민회가 경남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근본적인 용수 확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현재 저수율 41.7%로 농업용 가뭄 심각단계 직전인 진주시에 즉각적인 농업용수 공급 대책을 세우고 진주형 재난지원금도 빠른 시일안에 편성해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현재 저수율 41.7%로 농업용 가뭄 심각단계 직전인 진주시에 즉각적인 농업용수 공급 대책을 세우고 진주형 재난지원금도 빠른 시일안에 편성해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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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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