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에서 현직 공무원들 잇단 범죄로 입건
정기형
입력 : 2026.08.13 17:27
조회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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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경찰서 소속 현직 경감이 친인척으로 알려진 40대 남성을 경찰 관사에 10년 가까이 위장전입하도록 돕고 수사 편의 대가로 5천 4백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또 진주소방서에서는 20대 소방관이 휘트니스센터의 여성 탈의실에 텀블러형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여성 5명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는등 현직 공무원들의 범죄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
또 진주소방서에서는 20대 소방관이 휘트니스센터의 여성 탈의실에 텀블러형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여성 5명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는등 현직 공무원들의 범죄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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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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