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범시민 궐기대회 개최
정효정
입력 : 2026.08.13 17:22
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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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3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반대하는 창원 진해지역 시민단체와 정치권 등 8백여 명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해군사관학교 이전이 군항도시 진해의 역사와 정체성을 뒤흔드는 일로 국가 안보와 지역 공동화를 무시한 졸속 통합 이전 계획이라며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해군사관학교 이전이 군항도시 진해의 역사와 정체성을 뒤흔드는 일로 국가 안보와 지역 공동화를 무시한 졸속 통합 이전 계획이라며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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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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