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경남도내 저수율 32.8%까지 하락

표중규 입력 : 2026.08.13 17:21
조회수 : 74
경남도의 평균 저수율이 오전 10시기준 32.8%까지 떨어지면서 농업용 가뭄 심각단계가 밀양과 거제, 창녕, 의령, 함안까지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

경남도는 이에 따라 오늘(13)까지로 예정되어있던 국가소방동원령을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된 일요일 전까지 이틀 더 연장해 밀양 등 5개 심각단계 시군에 20대씩 100대를 배치할 방침입니다

또 농협중앙회와 지역농협에서 23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축협도 가축방역차량을 급수지원용으로 지원하는 한편 단감 햇볕데임 현상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