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모텔서 탈출하다 추락한 외국인 선원 '인신매매' 인정
최한솔
입력 : 2026.08.07 10:25
조회수 : 97
0
0
부산의 한 모텔에 감금됐다가 탈출 과정에서 다친 인도네시아 선원 30대 A 씨가
정부로부터 인신매매 피해자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달 21일 새벽 부산 사상구의 한 모텔 8층에서 다른 인도네시아 선원과 함께 이불을 찢어 만든 로프로 탈출하다 추락해 다리 등 골절상을 입었고 함께 탈출하던 B 씨는 숨졌습니다.
당시 선원들은 중국 국적 원양어선에 승선하기 위해 단기 통과 체류 자격으로 입국한 뒤 부산항 인근에서 출항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피서객 괴롭히는 '계곡 사유화'2026.08.06
-
부산 찾은 외국인들 씀씀이 '껑충'2026.08.06
-
해운대 시외버스정류소 결국 이전2026.08.06
-
<단독> 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 '허위 신고'?2026.08.06
-
바닥 드러낸 계곡...농작물도 '시들'2026.08.05
-
계속된 가뭄에 생활용수도 부족2026.08.05
-
낙동강 녹조는 더 빠르게 확산2026.08.05
-
스캠 조직 한*카자흐 공조로 검거2026.08.05
-
테크노파크 인사도 예산도 '제멋대로'2026.08.05
-
서울 집값 잡으려다 또 지역에 불똥?2026.08.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