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 부지서 오염토 검출
최한솔
입력 : 2026.08.07 07:42
조회수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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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동어시장은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1단계 공사 현장에서 지난달 오염토가 검출돼 지자체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어시장 측은 과거 어선에 기름을 공급하던 송유관에서 기름이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오염토 기준치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공사 진행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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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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