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수온에 올해 양식 어류 45만 마리 폐사
김민성
입력 : 2026.08.07 07:40
조회수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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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이어지는 폭염으로 수온이 오르면서 올해 들어 전국에서 45만 마리의 양식 어류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폐사에 따른 피해액은 10억5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해수부는 액화산소 공급장치와 차광막 등 고수온 대응 장비를 최대한 가동하고 긴급 방류 등을 선제적으로 이행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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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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