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남 단감 햇볕 데임 피해 260ha
표중규
입력 : 2026.08.06 17:31
조회수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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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남에서 과일에 햇볕에 데이는 일소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해시는 현재 진영일대를 포함한 단감과수농가들에서 260ha 가량의 단감 일소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면적은 지난해 농림부에서 재해로 인정받은 55ha의 4배가 넘는 규모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창원에서도 단감일소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다른 과일로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해시는 현재 진영일대를 포함한 단감과수농가들에서 260ha 가량의 단감 일소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면적은 지난해 농림부에서 재해로 인정받은 55ha의 4배가 넘는 규모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창원에서도 단감일소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다른 과일로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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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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