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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11개 시군 가뭄비상대응 '경계'

표중규 입력 : 2026.08.05 17:40
조회수 : 94
경남 진주와 김해, 함안군 등 3곳이 농업용수 가뭄비상대응 '경계'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이로써 경남에서는 18곳 가운데 11곳이 농업용수 가뭄 경계단계이며
통영과 고성, 합천은 그보다 한단계 아래인 주의, 사천과 남해는 관심단계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경남에서는 거창과 함양을 제외한 16개 시군이 모두 농업용수 가뭄 비상대응단계에 진입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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