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테크노파크 '부적정 채용*예산 유용' 적발
김건형
입력 : 2026.08.05 10:23
조회수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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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감사결과, 부산테크노파크의 부적정한 채용과 예산 유용 등의 비위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재량권을 남용해 정당한 채용 합격자를 임의로 탈락시켰습니다.
한 차장급 직원은 가짜 회의를 기안하는 수법으로 1천여만원을 숙박비와 식대 등으로 유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부산시는 부산테크노파크 직원 5명에 대한 징계를 포함해 모두 27건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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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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