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낙동강 하류 녹조 일주일 사이 11.5배 급증
정기형
입력 : 2026.08.05 07:54
조회수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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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원인 낙동강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수온이 32도까지 치솟으면서 물금*매리 지점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일주일만에 11.5배 급증했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고수온과 함께 강물의 유속이 낮아지면서 녹조가 급격하게 번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음 조사에서도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현재수준으로 유지되면 조류경보가 경계단계로 상향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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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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