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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남 7개 마을, 발전수익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선정

정기형 입력 : 2026.08.04 17:32
조회수 : 82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경남에서는 진주와 김해, 밀양 등 6개 시군의 7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주민 참여형 태양광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은 최대 85%의 융자 지원을 통해 전력 판매 수익을 나누는 모델로
오는 9월 발표되는 2차 공모에는 47개 마을이 추가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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