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부산시의원들, 전임 시정 현안 재검토 비난
주우진
입력 : 2026.07.29 07:58
조회수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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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의원들이 5분 발언을 통해 부산시의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퐁피두 부산분관 유치 사업 재검토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열 의원은 정상궤도에 오른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멈춰세우는 것은 시 행정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성현달 의원은 일방적으로 시정을 운영한다면 강력하게 견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산시의회는 제2부의장으로 국민의힘 윤태한 의원을 선출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독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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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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