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 통행료 논란' 무지개폭포 공공도로 개설 추진
이민재
입력 : 2026.07.24 17:01
조회수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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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지역 대표 피서지인 무지개폭포 인근의 통행불편과 불법 통행료 갈등 해결을 위해 공공 진입도로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무지개폭포 인근은 대부분 사유지라, 지금까지 토지 소유주들이 통행료와 주차비를 받으면서 방문객들과 갈등이 빚어왔으며
양산시의 중재에도 해결이 나지 않자 공공도로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무지개폭포 인근은 대부분 사유지라, 지금까지 토지 소유주들이 통행료와 주차비를 받으면서 방문객들과 갈등이 빚어왔으며
양산시의 중재에도 해결이 나지 않자 공공도로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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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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