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 상가에서 길고양이 학대 의혹 수사
정기형
입력 : 2026.07.16 17:34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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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의 한 상가에서 길고양이들에게 빙초산을 뿌려 상해를 입히고 일부를 폐사시켰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동물단체는 식당 업주가 길고양이를 학대하고 상가 관리자가 고양이를 불법 포획했다고 고발했으며 이에 대해 업주 측은 접근을 막기 위해 놓아둔 것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동물단체는 식당 업주가 길고양이를 학대하고 상가 관리자가 고양이를 불법 포획했다고 고발했으며 이에 대해 업주 측은 접근을 막기 위해 놓아둔 것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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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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