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해역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
이민재
입력 : 2026.07.16 17:32
조회수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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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만과 강진만해역에 오늘(16) 오전9시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으며,이곳을 제외한 경남 전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올해 경남의 고수온 주의보는 지난해보다 7일 늦게 발효됐지만 지금과 같은 폭염이 지속될 경우 어제(15)까지 26도를 넘었던 사천만 비토해역 평균 포층수온은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경남의 고수온 주의보는 지난해보다 7일 늦게 발효됐지만 지금과 같은 폭염이 지속될 경우 어제(15)까지 26도를 넘었던 사천만 비토해역 평균 포층수온은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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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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