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IOST, 참치 부산물로 '고부가 자원화' 성공
최한솔
입력 : 2026.07.15 17:31
조회수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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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참치 부산물을 고단백 사료 등에 쓰이는 밀웜의 먹이로 활용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바이오연구센터와 아주대학교 공동연구팀은 밀웜에게 참치 뼈를 제공한 결과 밀웜이 뼈에 남은 살점과 골수를 먹어 치우면서 참치의 영양 성분을 품은 고부가 자원으로 거듭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식품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푸드 케미스트리'에 게재됐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바이오연구센터와 아주대학교 공동연구팀은 밀웜에게 참치 뼈를 제공한 결과 밀웜이 뼈에 남은 살점과 골수를 먹어 치우면서 참치의 영양 성분을 품은 고부가 자원으로 거듭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식품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푸드 케미스트리'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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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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