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건강365] 수술 없는 하지정맥류 주사치료
이아영
입력 : 2026.07.14 10:37
조회수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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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하지정맥류 치료, 수술부터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혈관 상태와 크기에 따라서 주사치료만으로도 증상을 개선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정맥류 주사치료 원리와 효과에 대해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
다리가 무겁고 쉽게 피로해지거나 혈관이 울퉁불퉁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
최근에는 절개나 수술 없이 시행하는 주사치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있습니다.
(김병준 김병준레다스 대표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박사과정 수료, 마르퀴즈 후즈후(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
대표적인 방법이 초음파 유도와 혈관경화요법인데요.
초음파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지정맥류 원인 혈관을 확인하면서 거품 형태의 약물을 주입해 혈관을 폐쇄하는 치료법입니다.
피부절개나 마취가 필요하지 않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환자의 부담이 적고 다양한 하지정맥류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다만 혈관의 위치와 손상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초음파를 통한 정확한 진단이 우선돼야 합니다.
과거 혈관경화요법은 눈에 보이는 실핏줄을 치료하는 이차적 시술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초음파 가이드 하에 거품 형태의 혈관경화제를 사용하게 되면서 피부 아래 원인 혈관까지 치료할 수 있게 됐는데요.
국내외 연구에서도 증상 개선과 치료 효과가 확인되어 하지정맥류의 대표적인 비수술 치료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치료 직후 가벼운 걷기 및 일상생활이 가능한데요.
치료 효과를 높이고 다리 불편 증상을 줄이기 위해 압박 스타킹 착용이 권장됩니다.
초음파 유도와 혈관 경화요법은 다양한 하지정맥류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특히 고령이거나 기저질환으로 수술 부담이 큰 환자, 피부궤양이 동반된 중증하지정맥류 환자에게 좋은 치료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재발성 하지정맥류처럼 혈관이 잔가지 형태로 퍼져 있거나 기존 수술 부위를 다시 절개하기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증상과 혈관 상태에 따라 다양한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리 건강을 위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하지정맥류 치료, 수술부터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혈관 상태와 크기에 따라서 주사치료만으로도 증상을 개선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정맥류 주사치료 원리와 효과에 대해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
다리가 무겁고 쉽게 피로해지거나 혈관이 울퉁불퉁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
최근에는 절개나 수술 없이 시행하는 주사치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있습니다.
(김병준 김병준레다스 대표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박사과정 수료, 마르퀴즈 후즈후(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
대표적인 방법이 초음파 유도와 혈관경화요법인데요.
초음파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지정맥류 원인 혈관을 확인하면서 거품 형태의 약물을 주입해 혈관을 폐쇄하는 치료법입니다.
피부절개나 마취가 필요하지 않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환자의 부담이 적고 다양한 하지정맥류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다만 혈관의 위치와 손상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초음파를 통한 정확한 진단이 우선돼야 합니다.
과거 혈관경화요법은 눈에 보이는 실핏줄을 치료하는 이차적 시술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초음파 가이드 하에 거품 형태의 혈관경화제를 사용하게 되면서 피부 아래 원인 혈관까지 치료할 수 있게 됐는데요.
국내외 연구에서도 증상 개선과 치료 효과가 확인되어 하지정맥류의 대표적인 비수술 치료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치료 직후 가벼운 걷기 및 일상생활이 가능한데요.
치료 효과를 높이고 다리 불편 증상을 줄이기 위해 압박 스타킹 착용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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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발성 하지정맥류처럼 혈관이 잔가지 형태로 퍼져 있거나 기존 수술 부위를 다시 절개하기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증상과 혈관 상태에 따라 다양한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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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PD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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