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학대 ’무혐의 교감에 '과태료‘ 논란'
정효정
입력 : 2026.07.01 08:05
조회수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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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에 무혐의처분이 났는데도 경남 양산시가 학교 교감에게 과태료를 부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에서는 지난 4월 한 초등학교에서 배움터지킴이가 여성 속옷 관련광고를 보는걸 아이들이 봤다며 학부모가 아동학대로 교감과 교사、배움터지킴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최근 모두 무혐의처분됐습니다。
하지만 양산시가 교감이 즉시 민원내용을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았다며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자、 교원단체에서 현실을 무시한 행정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경남 양산에서는 지난 4월 한 초등학교에서 배움터지킴이가 여성 속옷 관련광고를 보는걸 아이들이 봤다며 학부모가 아동학대로 교감과 교사、배움터지킴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최근 모두 무혐의처분됐습니다。
하지만 양산시가 교감이 즉시 민원내용을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았다며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자、 교원단체에서 현실을 무시한 행정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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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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