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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프로포폴 불법 투약 성형외과 의사 실형

이태훈 입력 : 2026.06.30 20:06
조회수 : 107
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미용 시술을 빙자해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의사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던 A씨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2년여동안 프로포폴 의존 증상을 보이던
자신의 부인은 물론이고 환자 10명에게 210여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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