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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목욕탕서 몰카 찍은 40대 직원 검거

하영광 입력 : 2026.06.29 20:24
조회수 : 239
부산 기장경찰서는 목욕탕에서 같이 일하는 여성 동료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려한 혐의로 목욕탕 직원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5일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목욕탕 탈의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한 뒤, 샤워를 하고 나오던 40대 여성 B 씨를 몰래 찍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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