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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노조와 대치 끝에 인화물질 뿌린 50대 임원 체포

이민재 입력 : 2026.06.29 17:33
조회수 : 52

경남 밀양경찰서는 노조 조합원들과 대치하다 자신의 몸과 사업장 내부에 인화물질을 뿌린 혐의로 50대 임원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오늘 오전 10시쯤 밀양시 하남읍의 한 공장에서 조합원 30여 명이 사업장 안전점검을 하겠다며 진입을 시도하자 인화물질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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