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사법원 임시청사, 옛 부산진역사로 확정
최한솔
입력 : 2026.06.25 07:54
조회수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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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사국제상사법원, 즉 해사법원의 임시청사 부지로 부산 동구의
옛 부산진역사가 선정됐습니다.
법원행정처는 법원청사건축심의위원회 결과
옛 부산진역인 부산 동구문화플랫폼이
해사법원 임시청사의 최종부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각종 해양 분쟁을 다룰 해사법원은 2028년 3월 임시청사에서 개원한 뒤 2032년 신청사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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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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