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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우정보육원 인권침해, 국가배상 추진

이태훈 입력 : 2026.06.24 17:51
조회수 : 47
부산민변 과거사공동지원단은 1950년대 후반부터 부산에서 운영된 집단수용시설인 우정보육원에서 폭행과 가혹행위, 성폭행 등 인권유린이 있었다며 진실규명과 피해자 16명의 국가배상 청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단은 우정보육원 피해자 뿐 아니라 삼청교육대 피해자 140여명 등에 대한 국가배상 소송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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