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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법 사토 투기, 경찰 전담수사팀 편성

이태훈 입력 : 2026.06.23 20:44
조회수 : 88
부산 기장군의 한 야산에서 누군가 수년 째 나무를 베고 모래 흙을 내다버리는데도 경찰은 4년 째 수사를 중단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는 KNN 보도 이후,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땅 주인이 특정인을 지목해 신고했지만 잠적했다는 이유로 수사를 중단해 논란인 가운데,

경찰은 전담수사팀을 꾸려 폐기물 투기와 산림 훼손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신속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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