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형모듈원전 부지, 부산 기장군으로 선정
최한솔
입력 : 2026.06.17 20:46
조회수 :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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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소형모듈원전, 약칭 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오늘(17) 신규 원전 건설 후보부지로 대형원전은 경북 영덕군, SMR은 기장군으로 선정했습니다.
기장군은 87.11점을 받아 84.56점에 그친 경북 경주시를 앞섰습니다.
0.7GW 규모의 SMR은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오늘(17) 신규 원전 건설 후보부지로 대형원전은 경북 영덕군, SMR은 기장군으로 선정했습니다.
기장군은 87.11점을 받아 84.56점에 그친 경북 경주시를 앞섰습니다.
0.7GW 규모의 SMR은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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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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