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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테러 자작극 의혹 수사

이태훈 입력 : 2026.06.17 17:38
조회수 : 203
6.3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 운동을 하다 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이 자작극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정이한 후보에 대한 수사를 벌여온 부산 금정경찰서는 선거 다음날인 지난 4일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캠프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정 후보는 지난 4월 부산 금정구의 한 도로에서 선거 유세를 하다 차량 운전자가 던진 음료수에 맞아 넘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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