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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 대상공원 '빅트리' 민간사업자 수사의뢰

정기형 입력 : 2026.06.16 17:32
조회수 : 175
흉물 논란이 일었던 대형 나무조형물 '빅트리'에 불필요한 공사비가 반영됐을 가능성을 놓고 창원시가 현대건설이 참여한 민간사업자 등을 수사의뢰했습니다.

창원시 감사관은 특정감사 결과 디자인 변경 과정에서 검토와 보고 절차를 소홀히 한 사실을 확인해 담당 공무원 5명을 행정 처분했으며, 향후 소송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세부 결과는 비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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