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부산 시민단체, 퐁피두센터 분관 즉각 백지화 촉구
옥민지
입력 : 2026.06.16 08:51
조회수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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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사회와 문화예술계가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건립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마련된 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퐁피두분관 유치 백지화와 유치 과정에서 제기된 위법 행정 의혹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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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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