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건사고

경남 진주 야산·부산 공장 불, 1명 부상

최한솔 입력 : 2026.06.13 19:34
조회수 : 54
오늘 오후 3시반쯤 경남 진주시 대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주인 60대 A씨가 불을 끄다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금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2시 20분쯤에는 부산 해운대구의 한 제조 공장에서 식용유가 들어 있던 드럼통에서 불이 나 내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