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 진주 야산·부산 공장 불, 1명 부상
최한솔
입력 : 2026.06.13 19:34
조회수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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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반쯤 경남 진주시 대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주인 60대 A씨가 불을 끄다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금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2시 20분쯤에는 부산 해운대구의 한 제조 공장에서 식용유가 들어 있던 드럼통에서 불이 나 내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임야 주인 60대 A씨가 불을 끄다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금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2시 20분쯤에는 부산 해운대구의 한 제조 공장에서 식용유가 들어 있던 드럼통에서 불이 나 내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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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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