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 주택 화재가 산불로 확산...1시간 반 만에 초진
최혁규
입력 : 2026.06.11 17:22
조회수 : 59
0
0
오늘(11) 오후 1시쯤 창원시 귀산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지만,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반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민인 80대 A씨가 손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산불로 확산할 우려가 커지면서
한때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1조원 숏폼시대...지원은 부산 돈은 서울2026.06.10
-
전재수 부산시정 인수위 출범..기대*걱정 교차2026.06.10
-
[단독] '3.3m 경사 보행로'에 부산항만공사 '강경 대응'2026.06.10
-
농어촌 기본소득 몽땅 탈락...‘지원 어렵다' 경남도 탓?2026.06.10
-
지방선거 후폭풍...경남 당선인 대상 수사 본격화2026.06.09
-
미제 현안들 한가득...강기윤 행정력 시험대에2026.06.09
-
너도나도 띄우는 드론...늘어난 추락 사고 비상2026.06.09
-
[단독] 지역 선관위, 지역 외면선거물품 발주2026.06.09
-
[LTE] 선관위 규탄 고조...부산·경남 14곳도 투표용지 부족2026.06.09
-
[단독]대학과 갈등에 새 아파트에 '쓰레기 산'2026.06.0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