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당 "다시 일할 기회 주신 시민들께 감사"
주우진
입력 : 2026.06.11 17:19
조회수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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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부산시당이 이번 6.3지방선거에서 12년만에
부산지역 기초의원 당선인을 배출했다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습니다.
진보당 부산시당은 영도구의회와 해운대구의회에서
권혁, 손수진 당선인이 나와
진보정당이 일할 기회를 얻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진보당 단일후보로 연제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노정현
부산시당위원장은 2028년 총선 불출마
약속에 흔들림이 없다며, 민주*진보
단결을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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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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