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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공공성연대, 성비위 해임자 재채용 규탄

옥민지 입력 : 2026.06.08 17:03
조회수 : 154
성비위로 해임된 전력이 있는 인물이 최근 부산시 산하 사업소의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됐다며,
부산공공성연대가 부산시의 인사 검증 시스템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과거 부산의 한 출연기관에서 강제추행을 저질러 해임됐던 인사가 또 다시 공직에 채용됐다며, 해당 인사의 합격 취소와 함께 부산시의 인사 심사 제도 전면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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