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NN 여자골프대회, 새 실력자 배출 늘었다
박명선
입력 : 2026.06.01 08:16
조회수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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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NN 여자골프대회가 전국 대회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역대 수상자에게 부여된
우선출전권이 폐지되고 모든 참가자가 동일 선상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며, 새로운 실력자들을 위한 기회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박명선 기자입니다.
<기자>
드라이버샷이 호쾌하게 뻗어 나갑니다.
정교한 퍼팅의 순간은 긴장감이 감돕니다.
초록빛 필드 위에서 여성 골퍼들이
기량을 마음껏 뽐냅니다.
국제식품배 KNN 여자골프대회가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렸습니다.
{정창교/국제식품 회장/"해마다 많은 인원이 이 대회를 나오려고 접수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를 희망해주시는 그 자체가 큰 감사입니다. 여성 골퍼분들의 큰 축제가 될수있는 대회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부터는 역대 수상자에게
부여된 우선출전권이 폐지됐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동일 선상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입니다.
새로운 실력자들이 수상권에 들어갈 기회가 한층 더 넓어졌습니다.
6백여명이 참가를 신청해
3.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타지역 선수들이 늘어
전국 대회로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최강자를 가리는 스트로크 종목에서 69타를 기록한 김미경씨가 2위 김소영씨와 1타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미경/스트로크 종목 우승자/"우승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조금더 열심히해서 여기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각종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더 열심하겠습니다"}
신페리오 종목에서는 이정숙씨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정숙/신페리오 종목 우승자/"처음 출전이고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자 싶었는데 성적이 별로 안나왔어요. 포기할까 했는데 그래도 운좋게 어려운 홀에서 파를 잡는 바람에 우승하게 된것 같아요."}
제7회 국제식품배 KNN 여자골프대회는 KNN과 SPOTV를 통해 중계방송될 예정입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영상취재 정창욱
KNN 여자골프대회가 전국 대회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역대 수상자에게 부여된
우선출전권이 폐지되고 모든 참가자가 동일 선상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며, 새로운 실력자들을 위한 기회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박명선 기자입니다.
<기자>
드라이버샷이 호쾌하게 뻗어 나갑니다.
정교한 퍼팅의 순간은 긴장감이 감돕니다.
초록빛 필드 위에서 여성 골퍼들이
기량을 마음껏 뽐냅니다.
국제식품배 KNN 여자골프대회가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렸습니다.
{정창교/국제식품 회장/"해마다 많은 인원이 이 대회를 나오려고 접수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를 희망해주시는 그 자체가 큰 감사입니다. 여성 골퍼분들의 큰 축제가 될수있는 대회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부터는 역대 수상자에게
부여된 우선출전권이 폐지됐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동일 선상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입니다.
새로운 실력자들이 수상권에 들어갈 기회가 한층 더 넓어졌습니다.
6백여명이 참가를 신청해
3.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타지역 선수들이 늘어
전국 대회로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최강자를 가리는 스트로크 종목에서 69타를 기록한 김미경씨가 2위 김소영씨와 1타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미경/스트로크 종목 우승자/"우승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조금더 열심히해서 여기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각종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더 열심하겠습니다"}
신페리오 종목에서는 이정숙씨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정숙/신페리오 종목 우승자/"처음 출전이고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자 싶었는데 성적이 별로 안나왔어요. 포기할까 했는데 그래도 운좋게 어려운 홀에서 파를 잡는 바람에 우승하게 된것 같아요."}
제7회 국제식품배 KNN 여자골프대회는 KNN과 SPOTV를 통해 중계방송될 예정입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영상취재 정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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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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