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오는 31일 영도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 실시
주우진
입력 : 2026.05.26 08:05
조회수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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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는 31일 제 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부산 영도구 중리 노을전망대 앞 해변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인 '부산 바다, 모두의 바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반려 해변 코디네이터와 청년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하며, 해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 폐기물 조사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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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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