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부인 거짓말 논란
주우진
입력 : 2026.05.21 17:12
조회수 : 168
0
0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측이 SNS에 올린 전 후보 부인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전 후보 부인이 한 시민에게 부산에 내려온지 20년이 다 돼간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선대위는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박 후보 선대위는 전 후보의 해수부장관 인사청문회 자료를 보면
지난 2018년부터 부인과 자녀가 서울과 부산을 오간 사실이
확인된다고 지적헀으며, 해당 영상은 현재 전 후보 SNS 채널에서 삭제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잇따르는 고속도로 사망사고 '1년 사이 2배 증가'2026.05.21
-
전,현직 맞붙는 전국 최대 관심지 '북구', 4자 대결 '기장군'2026.05.20
-
고유가*고환율 악재...3개월치 재고밖에 안 남았다2026.05.20
-
[현장]미 FDA 지정 해역에 기준치 초과 폐수 '콸콸'2026.05.20
-
전기차는 통행료 무료인데...일부 택시 '부당요금'2026.05.20
-
'보좌진 갑질 의혹' 대 '미술품 특혜 납품 의혹' 충돌2026.05.20
-
[기획] 무소속 현역까지 '3파전' 부산 '사상구*영도구'2026.05.19
-
현실화된 '검사 절벽'...송치돼도 수사는 하세월2026.05.19
-
[단독]재개발 구역 "유령 직원 통해 수억 빼돌려"2026.05.19
-
전재수 "숫자에 취해" VS 박형준 "10년동안 뭘 했나?"2026.05.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