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제씨월드 해양생물 안식처 조성 촉구
길재섭
입력 : 2026.05.06 20:17
조회수 : 562
0
0
해양환경단체 등이 거제씨월드를 폐쇄하고 해양생물들의 안식처인 생츄어리로 조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와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돌고래 16마리가 사망한 거제씨월드에서 여전히 해양동물들을 학대하고 있다며 시설 폐쇄와 해양생물 쉼터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거제씨월드의 쉼터 조성은 해양수산부도 추진하고 있으나, 기획재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중단됐습니다.
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와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돌고래 16마리가 사망한 거제씨월드에서 여전히 해양동물들을 학대하고 있다며 시설 폐쇄와 해양생물 쉼터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거제씨월드의 쉼터 조성은 해양수산부도 추진하고 있으나, 기획재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중단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길재섭 기자
jski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수입 전분 대체할 국산 고구마...상용화 시동2026.10.10
-
120만 명 홀린 부캉이...BIFF 열기까지2026.10.10
-
[렛츠고 라이콘]-여행지에서도 장·피부 건강 챙기세요!2026.10.09
-
임추위 요건 강화 절실한데...손놓은 부산시·시의회2026.10.09
-
경찰 수사 인력 '경험 부족' 우려2026.10.09
-
한글날 3일 황금 연휴에 곳곳이 '축제 현장'2026.10.09
-
"새끼 낳았나?" '부캉이'에게 나타난 변화는?2026.10.08
-
외래 바퀴벌레 떼에 빈대까지...해충 방역 '비상'2026.10.08
-
전재수 시정 100일 "거스를 수 없는 해양수도 부산"2026.10.08
-
센텀2지구 배후 인구 21만 명... 선제대응 필요2026.10.0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