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 산재 사고 해마다 늘어...1분기 8명 숨져
김수윤
입력 : 2026.05.04 08:51
조회수 :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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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산업현장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경남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고는 잠정 집계 기준 8건으로 사망자도 8명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노총 경남지부가 분석한 결과에서도 산재 사망자는 2023년 48명, 2024년 52명, 지난해 58명으로 해마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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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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