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거창군, 공금 빼돌린 면사무소 직원 고발
최혁규
입력 : 2026.04.29 17:26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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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30대 공무원이 거액의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거창군은 자체 감사를 통해 면사무소직원 A씨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약 1년6개월 동안 150여차례에 걸쳐 사업 대금 등을 허위로 지출하는
방식으로 14억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포착해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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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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