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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HJ중공업, 부산 노동계 선정 '올해 최악의 기업'

옥민지 입력 : 2026.04.29 08:45
조회수 : 80
올해 부산 지역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지난해 노동자 8명이 숨진 HJ중공업이 선정됐습니다.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운동본부는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열고, 하청노동자에 대한 원청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J중공업은 지난해 울산화력발전소 철거 현장에서 노동자 7명이 숨지고, 부산 오페라하우스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숨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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