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밀양시의원에 '마약 전과' 후보 공천 논란
정기형
입력 : 2026.04.24 17:54
조회수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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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지방선거 밀양시의원 후보로 마약 전과가 있는 박진수 예비후보를 공천해, 마약 범죄를 공천 부적격 사유로 명시한 당규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두 차례 대마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박 후보는 과거 일을 반성하고 있으며, 앞선 선거에서도 전과가 공개된 상태로 공천을 받아 당선됐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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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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