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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형준 "'침례병원 공공화' 정부 결단 촉구"

황보람 입력 : 2026.04.21 17:51
조회수 : 79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역 숙원 사업인 침례병원 공공화를 위한 정부의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과 윤일현 금정구청장 등과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박 시장은,
침례병원 공공화에 가장 큰 문제였던 10년 적자보전을 부산시가 수용했지만, 이후 보건복지부가
현장 방문과 관련 논의 등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정부가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도 같은 내용의 논평을 내고, 정부가 침례병원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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