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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주말극장가]-17년 만에 돌아온 '바람', 영화 <짱구>

강유경 입력 : 2026.04.17 08:50
조회수 : 104
<앵커>
2009년 개봉한, 배우 정우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바람>의 후속작, 영화 <짱구>가 개봉합니다.

이번에는 오랜 시간 무명을 거친 정우의 오디션 도전기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개봉 당시에는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2차 판권 시장에서 화제를 모든 <바람>처럼 팬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

먼저,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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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되고 싶어 서울에서 자취를 하게 된 부산 사나이 짱구.

전깃세도 못 낼 만큼 팍팍한 서울살이에서 되는 일은 좀처럼 없는데요.

대사는 꼬이고, 서울말은 더 꼬이고, 연애도 밀당에 밀립니다.

짱구는 넘어지면 털고 일어나고 쪽팔리면 더 크게 웃는데요.

인생이 뜻대로 안 풀릴 때는 이렇게 버티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돌아온 짱구의 바람은 이루어질까요?

영화 <짱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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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이집트 특파원 ‘찰리’의 어린 딸 ‘케이티’가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요.

그리고 8년 후... '케이티'가 돌아 왔습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케이티’가 의문의 3천 년 된 석관 속에서 기괴한 미이라의 모습으로 발견된 겁니다.

가족은 충격 속에서도 돌아온 딸의 회복을 위해 애쓰지만,

일상엔 기이한 현상이 잇따르고 ‘케이티’의 행동은 점점 더 섬뜩해져 가는데요.

실종을 둘러싼 금기의 비밀이 벗겨질수록 결코 깨어나서는 안 될 거대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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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조용한 마을, 이름까지 평범한 마을‘노멀’에 임시 보안관으로 부임하게 된 '율리시스'

어느 날, 느닷없이 벌어진 은행 강도 사건을 제압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출동하는데요.

뜻밖에도 동료들에게 포위당한 '율리시스' 의 눈앞에 평범해 보이던 ‘노멀’ 마을의 숨겨진 비밀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보통이 아닌 마을에서 펼쳐지는 평범하지 않은 액션 영화... <노멀>이었습니다.

영상제공: ㈜바이포엠스튜디오,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주)팝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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