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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 경선 조작 의혹

이민재 입력 : 2026.04.15 20:46
조회수 : 76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 캠프 관계자가 예비후보 경선 과정에서 5백여명이 참여한 단체대화방에 권리당원이 아닌 일반시민 대상 ARS에 참여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경선은 권리당원과 일반시민 ARS 투표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갈 후보 측은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선거결과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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