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기자의진짜다> 함붙자! 박형준 주진우
조진욱
입력 : 2026.04.07 17:45
조회수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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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조목 진실을 다 파헤친다.
KNN 조진욱 기자가 삐딱하게 바라 본 세상 이야기.
조기자의 진짜다 지금 시작합니다.
두 달도 남지 않은 지방선거.
부산시장 자리를 놓고 정당마다 후보 선정이 치열한데,
이야 국민의힘 집안싸움 진짜 재밌네.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대진표가 이번주에 결정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일 전재수와 이재성 둘 중 적임자를 뽑고요.
국민의힘은 오는 11일에 최종 확정됩니다.
특히 국민의힘은 뺏으려는 주진우와 지키려는 박형준의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데, 이거 완전 볼만합니다.
지금까지 2차례 토론회를 가졌는데요.
청년 일자리와 행정통합 등으로 맞붙은 1차 때는 탐색전으로 펼쳐졌고요.
북항 개발을 놓고 열린 2차전 때는 서로 간 날선 공방도 이어갔습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
그게 주진우 의원께서 행정에 대한 경험 그리고 일을 해본 경험이 사실은 부족해서 그냥 의지만 갖고 열정만 갖고 일을 하겠다는 거죠.
주진우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
시민들은 가르치고 교화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체감하고 공감해야 되는 대상이에요. 저는 상관없지만 시민들 앞에서 계속해서 뭐를 안 된다고 하시면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시장 아닙니까?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
안 되는 걸 굉장히 많이 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3차전이 마침내 펼쳐집니다.
어디서 하냐. 바로 이곳 KNN에서요!
본선 진출 확정 전 마지막 토론회라 두 후보 모두 강하게 맞부딪힐 것으로 보이는데요.
3차전 주제는 초고령사회 대응과 복지, 교육, 문화관광 이렇게 총 4가지입니다.
부산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이에 따른 복지비용도 상당합니다.
교육은 물론 동부산과 서부산의 격차도 심각합니다.
완전 민생과 밀접한 주제다 보니, 여기서 진짜 부산의 민낯을 아는 사람만 살아남는 거죠.
여기에 문화 관광 분야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핵심 사업이고 아주 밀접한 분야다 보니, 아주 재미난 이야기가 많이 나올 듯 합니다.
뜨겁디 뜨거운 마지막 국힘 경선.
오늘 저녁 6시 KNN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됩니다. 채널 고정.
누가 여기 팝콘 좀 주세요!
KNN 조진욱 기자가 삐딱하게 바라 본 세상 이야기.
조기자의 진짜다 지금 시작합니다.
두 달도 남지 않은 지방선거.
부산시장 자리를 놓고 정당마다 후보 선정이 치열한데,
이야 국민의힘 집안싸움 진짜 재밌네.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대진표가 이번주에 결정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일 전재수와 이재성 둘 중 적임자를 뽑고요.
국민의힘은 오는 11일에 최종 확정됩니다.
특히 국민의힘은 뺏으려는 주진우와 지키려는 박형준의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데, 이거 완전 볼만합니다.
지금까지 2차례 토론회를 가졌는데요.
청년 일자리와 행정통합 등으로 맞붙은 1차 때는 탐색전으로 펼쳐졌고요.
북항 개발을 놓고 열린 2차전 때는 서로 간 날선 공방도 이어갔습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
그게 주진우 의원께서 행정에 대한 경험 그리고 일을 해본 경험이 사실은 부족해서 그냥 의지만 갖고 열정만 갖고 일을 하겠다는 거죠.
주진우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
시민들은 가르치고 교화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체감하고 공감해야 되는 대상이에요. 저는 상관없지만 시민들 앞에서 계속해서 뭐를 안 된다고 하시면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시장 아닙니까?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
안 되는 걸 굉장히 많이 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3차전이 마침내 펼쳐집니다.
어디서 하냐. 바로 이곳 KNN에서요!
본선 진출 확정 전 마지막 토론회라 두 후보 모두 강하게 맞부딪힐 것으로 보이는데요.
3차전 주제는 초고령사회 대응과 복지, 교육, 문화관광 이렇게 총 4가지입니다.
부산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이에 따른 복지비용도 상당합니다.
교육은 물론 동부산과 서부산의 격차도 심각합니다.
완전 민생과 밀접한 주제다 보니, 여기서 진짜 부산의 민낯을 아는 사람만 살아남는 거죠.
여기에 문화 관광 분야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핵심 사업이고 아주 밀접한 분야다 보니, 아주 재미난 이야기가 많이 나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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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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