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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 아파트 살인 피해자 '경찰 상담' 전력

정기형 입력 : 2026.04.02 17:54
조회수 : 46
지난달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전 직장동료에게 살해당한 20대 여성이 사건 발생 3주 전 경찰에 스토킹 상담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달 27일 아파트 주차장에서 살해당한 여성은 경찰 상담 당시 구체적인 피해 진술과 상대방의 인적 사항은 밝히지 않아, 경찰의 관계성 범죄 전수 점검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직접 경찰을 찾아 상담까지 했는데도 실제 보호 조치로 전혀 이어지지 못하면서, 경찰의 대응이 소극적이었다는 비판과 함께 보완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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