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40대 환경미화원, 음주 차량에 치여 숨져
이태훈
입력 : 2026.04.02 17:53
조회수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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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부산 동래구의 한 인도에서 청소를 하던 40대 환경미화원이 음주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운전자 A씨를 입건하고 동승자 3명에 대해서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직후 동승자 2명은 도주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운전자 A씨를 입건하고 동승자 3명에 대해서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직후 동승자 2명은 도주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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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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