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건강

[건강365]-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장용종

보도팀(info) 입력 : 2026.03.30 10:40
조회수 : 75

<앵커>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에 생기는 혹으로,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일부 용종은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장용종의 원인과 관리 방법을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에 생기는 작은 혹을 말합니다.

대부분은 증상이 없지만 일부는 시간이 지나며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합니다.

(홍정범 양산홍내과 대표원장 /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양산,부산대학병원 소화기내과 전임의 )

대장용종은 대장 안쪽 점막에 혹처럼 튀어나와 자라나는 조직을 말합니다.

대부분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중 일부 용종은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장 내시경 검사 중 용종이 발견이 되면 제거하고 조직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발견되면 대부분 내시경을 통해 제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방치할 경우 출혈이나 통증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장 용종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크게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동물성 지방이 많은 식사 섬유질이나 칼슘, 비타민 D가 부족한 식습관 그리고 음주나 흡연 같은 생활습관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발생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용종은 대부분 증상이 없어 검사를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중장년층 이후에는 대장용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가 권장됩니다.

대장 용종은 대부분 대장 내시경 검사 중 발견이 되면 바로 내시경을 통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치료합니다.

내시경 기구를 이용해 용종을 절제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큰 수술 없이 비교적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용종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제거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대부분은 내시경으로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대장암의 상당수는 대장 용종에서 시작됩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치료로 대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